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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프리메라 유스 래디언스 비타티놀 세럼은 안티에이징의 대표 성분인 '레티놀'과 항산화에 탁월한 '비타민C' 성분을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조합해 담았다"며 "순도 95% 초순수 레티놀과 비타민C 60% 함유 캡슐을 독자적 비율로 결합해 하나의 제품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품 사용 전후의 안면 이미지를 AI(인공지능)로 분석해 4주 만에 10개월 만큼 피부 나이가 어려지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탄력 증가와 모공 다각도 개선, 주름 감소 등 3대 노화 징후를 관리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얘기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처음 개봉할 때 비타민C 캡슐을 터뜨려 세럼과 혼합하는 방식으로 빛과 열, 물에 예민한 성분을 온전히 보관하고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프리메라만의 배합 비율로 효능은 극대화하고 자극은 줄여 매일 아침, 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