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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유스 래디언스 비타티놀 세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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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8. 2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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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유스 래디언스 비타티놀 세럼./ 제공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이 전개하는 브랜드 프리메라가 신제품 '유스 래디언스 비타티놀 세럼'을 24일 출시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프리메라 유스 래디언스 비타티놀 세럼은 안티에이징의 대표 성분인 '레티놀'과 항산화에 탁월한 '비타민C' 성분을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조합해 담았다"며 "순도 95% 초순수 레티놀과 비타민C 60% 함유 캡슐을 독자적 비율로 결합해 하나의 제품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품 사용 전후의 안면 이미지를 AI(인공지능)로 분석해 4주 만에 10개월 만큼 피부 나이가 어려지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탄력 증가와 모공 다각도 개선, 주름 감소 등 3대 노화 징후를 관리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얘기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처음 개봉할 때 비타민C 캡슐을 터뜨려 세럼과 혼합하는 방식으로 빛과 열, 물에 예민한 성분을 온전히 보관하고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프리메라만의 배합 비율로 효능은 극대화하고 자극은 줄여 매일 아침, 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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