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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관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열린 '제3회 니치아우어 포럼'에서 "도심역세권과 우수 공공택지 등 수요가 많은 입지에 더 많은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그는 이어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GTX 기존 노선 개통과 조기 착공을 추진한다"며 "경부·경인 지하 고속도로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등도 신속히 추진하고 광역버스 확대와 주요 교통 거점 환승 지원 등도 차질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국토부는 GTX-A 노선의 경우 수서~동탄 구간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순차적으로 개통할 예정이다. GTX-B 노선은 내년 상반기에 착공해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차관은 "2027년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 2025년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 등을 준비하고 있다"며 "관련 규제 완화, 실증 지원, 연구 개발 등을 지원하겠다"고 향후 계획도 전했다.
한편 이날 포럼은 새 정부 국토 정책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동차, 철강, 엔지니어링, 건설 등 각 업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