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등 우수 참가자 상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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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은 자외선과 바람 등에 의해 파편화돼 해양환경을 훼손할 뿐 아니라 해양생물의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27일 완도군 구계등 해변에서 국립공원을 방문한 탐방객이 직접 참여해 해양쓰레기도 줍고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을 알리는 해변정화캠페인을 운영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운영 당일 오전 10시까지 해변에 마련된 국립공원 홍보부스에서 참가자 신청을 하면 안전교육 실시 후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온누리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오창영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에게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을 알리고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한 인식 증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해변정화캠페인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