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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1개동에 총 11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가구당 전용면적은 59~99㎡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청당동 일대는 개발이 완료된 청수행정타운과 청당지구 중심으로 용곡지구, 청룡지구 등 대형 도시개발사업 추진 중이다. 사업 완료 후 2만여가구 규모의 천안 동남권 신흥주거지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현재 청수행정타운 내에는 대전지방법원천안지원, 대전지방검찰청천안지청, 천안세무서, 동천안우체국 등의 행정기관이 이미 입주를 마친 상태다.
논산천안고속도로 남천안IC, 남부대로, 천안대로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천안역과 천안아산역도 인근에 있다. 제2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여건 개선도 예고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갤러리아 백화점 등 대형쇼핑시설과 청수행정타운 내 상업시설을 누릴 수 있다. 능수초(예정), 가온중, 청수고, 천안여고 등이 가깝고 청수호수공원, 청당2체육공원, 천안생활체육공원 등이 주변에 있다.
오는 9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해당지역 1순위, 7일 기타 지역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 정당계약은 27~30일까지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청당동 일대는 대형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으로 향후 천안 대표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예정"이며 "특히 대단지 아파트 프리미엄을 극대화한 차별화된 상품성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