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HDC현대산업개발, 광주 입주예정협의회로부터 감사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6010016336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8. 26. 12: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2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가 광주 계림 아이파크SK뷰 입주예정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5일 광주 계림 아이파크SK뷰 입주예정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협의회는 올해 초 광주시의 공사중단 명령에도 이른 시일 내 정밀안전 점검을 거쳐 공사를 재개해 지난달 입주를 차질없이 진행한 점, 광주 최초 미디어아트인 미디어 파사드 등 차별화된 단지특화로 지역사회 랜드마크로 단지로 완성도를 높인 점 등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으로부터 안전과 품질경영으로 신뢰받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월 광주 학동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임시총회에서 조합원들의 90% 가까운 신임을 얻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사고 이후에도 조합과 꾸준히 협력해 공사 재개를 위해 노력해 지난 3월 공사 중지 명령이 해제될 수 있었다. 내년 상반기 중 착공을 목표로 다음 주부터는 철거작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화정 아이파크의 리빌딩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 5월 전동 철거·리빌딩에 3700억원의 투입을 결정하고 리빌딩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전담팀을 구성해 지난달 6일부터 안정성이 우려되는 201동의 외벽 해체 작업에 착수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