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예천경찰서에 따르면 베스트 112는 경북경찰청에서 도내 24개서를 대상으로 급지별로 신고 지령시간 단축, 허위신고 근절 목표달성 등을 평가해 선발하는데, 3급지에서 예천경찰서가 최고점수를 받아 선정된 것이다.
예천서 112치안상황실은 2014년 말 경북도청 이전 이후 신도시 형성에 따라 도시형 신고형태에 맞춰 지역경찰관서 근무형태를 변경하는 등 선제적 대응를 하고 매주 1회 이상 전 기능이 참여하여 실전 같은 FTX를 실시하는 등 112총력대응체제 구축으로 어떠한 경우에라도 현장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말수 예천경찰서장은 "지역주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최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킴이로서 사회적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경찰활동과 지역실정에 맞는 경찰활동을 펼쳐 주민과 함께하는 공정하고 친절한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