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장은 30일 조찬간담회에서 코로나19 대응, 재택치료와 긴급재난지원금과 소상공인 지원 등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직원 7명을 격려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과 추석 연휴 이후 예상되는 확진자 급증 시 대응 방안 등 실무직원들의 제안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이 함께 논의됐다.
또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응급 대처를 위해 퇴근 후에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심적 부담감, 2020년 2월 이후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업무로 인한 만성피로 등 어려움을 토로한 직원들을 위로했다.
조 시장은 "업무를 추진해 온 실무직원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여러분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시장으로서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실무직원들과의 조찬간담회가 1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관련 부서의 피드백을 강조했다. 아울러 시민들을 위해 묵묵히 코로나19 방역관리와 확산 예방, 그리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애써 온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