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 공직자, 집중호우 피해민 돕기 성금 1004만원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1010000536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9. 01. 14: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산 공직자
이민근 안산시장이 공직자들이 모금한 성금 1004만원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은숙 사무처장에게 전달하고 있다./제공=안산시
경기 안산시 공직자들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1004만원을 모금해 1일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이민근 시장과 최은숙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저소득 수해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지난달 계속된 집중호우로 도로 및 주택침수, 토사유출 등 1100여 건의 사고와 123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이민근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동참을 호소했고, 각계각층에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