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토밥좋아’ 노사연 “못 먹는 건 철사·시멘트·흙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4010001865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9. 04. 13: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7043_1662194187
'토밥좋아' /제공=E채널
가수 노사연의 한계 없는 먹방이 경주에서도 계속됐다.

지난 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토밥좋아)'에서는 토밥즈가 경주의 빙수, 한우 물회, 텐동 식당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사연은 한우 물회에 대해 "태어나서 처음 먹는다. 원래 육회를 못 먹었다"고 운을 뗐다. 이에 현주엽은 "누나 못 먹는다는 게 정말 많았는데, 한 번도 못 먹는 걸 본 적이 없다"며 노사연을 뜨끔하게 했다.

노사연은 잠시 망설이다가 "못 먹는 게 철사, 시멘트, 흙밖에 없다"고 고백했다. 이후 노사연은 육회를 한 젓가락 먹자마자 "와, 맛있다. 너무 새로운 경험"이라고 만족하며 어느새 육회 마니아로 돌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토밥좋아'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