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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지난 7월 10일부터 농협·농민단체 등과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구축하고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해 왔다.
이천쌀 소비촉진을 위해 이천시는 대책회의 등을 거쳐 고객확보를 위한 택배비 지원사업, 이천쌀 사용 음식점 차액지원사업 등 범시민적인 이천쌀 소비운동을 실시하였으며 SK하이닉스 기업체와 연계하여 5억원 기부를 받아 1만5000여포의 쌀을 복지계층에 전달을 하였다.
지인구 대월농협 조합장은 자비로 1억 원을 들여 구입한 이천쌀을 행복한 동행 사업에 기탁을 하는 등 시민과 기업체가 동참을 하여 햅쌀 출하에 맞춰 대한민국 최고의 쌀인 임금님표 이천쌀(21년 산)을 전량 판매하였다.
또한, (사)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이천쌀 19톤을 이천남부RPC가 미국으로 수출할수 있도록 하여주는 등 이천쌀 판매에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수출뿐만 아니라 다양한 판매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이천쌀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해주심에 감사함을 느끼고 장기적인 대책으로 시·농협·농민이 유기적으로 협조하며 종합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