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X공사, 어려운 이웃 위한 ‘자전거 기부 챌린지’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5010002834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9. 05. 15: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스터
자전거 기부 챌린지 행사 포스터. /제공=LX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자전거 기부 챌린지 '제2회 더 타고 더 기부하는 더 아름다운 라이딩'(2nd The 타고 The 기부하는 The Beautiful Riding)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3만원의 참가비를 내고 목표거리 5km를 주행하면 된다. LX공사는 참가자 1500명의 참가비 전액에 LX공사 기부금을 더해 총 1억원의 기부금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가비 전액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오는 19~24일까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참가신청을 접수 받은 후 10월 1~16일까지 본격적인 라이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LX공사는 참가자 전원에게 더플백, 수분크림 등 6만원 규모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소문내기 이벤트, 안전라이딩 캠페인 등 경품이 걸린 각종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애리 LX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하는 한편 자전거 문화 확산을 통한 탄소중립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따뜻한 사회, 친환경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