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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3만원의 참가비를 내고 목표거리 5km를 주행하면 된다. LX공사는 참가자 1500명의 참가비 전액에 LX공사 기부금을 더해 총 1억원의 기부금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가비 전액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오는 19~24일까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참가신청을 접수 받은 후 10월 1~16일까지 본격적인 라이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LX공사는 참가자 전원에게 더플백, 수분크림 등 6만원 규모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소문내기 이벤트, 안전라이딩 캠페인 등 경품이 걸린 각종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애리 LX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하는 한편 자전거 문화 확산을 통한 탄소중립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따뜻한 사회, 친환경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