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의회,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위문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701000446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9. 07. 14: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 /제공=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을 나눴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최병일 의장을 비롯해 음경택 부의장, 김경숙 국민의힘 대표의원, 곽동윤 의원, 허원구 의원, 이동훈 의원, 김도현 의원 등이 참여했다.

이들 의원들은 실버스테이트요양원, 수어통역센터, 일심다함께돌봄센터, 충훈부지역아동센터 등 4곳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병일 의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편견없는 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시의회가 선제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최 의장은 "올 추석도 코로나로 인해 건강이 우선되는 연휴가 되겠지만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한가위가 됐으면 한다"고 덧 붙였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