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항시, 10억원 투입 일자리 창출 소규모업체 대상 생활·밥상물가 안정대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7010004792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9. 07. 18: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본 -AB4G7712
포항시청 청사 전경/제공=포항시
경북 포항시는 근로자를 신규 채용해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지원하는 '물가 안정 고용장려 금 지원사업'의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물가 안정 고용장려 금 지원사업'은 최근 대내외 경제여건의 급속한 악화에 따라 침체된 서민경제 회복과 물가 안정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포항시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생활·밥상물가 안정대책의 일환이다.

포항시는 지난 추경에 확보된 예산 10억 원을 투입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규모업체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민생경제 안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물가 안정 고용장려금'은 지난 1월 1일 이후 신규 채용돼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근로자(만 18세 이상 만 64세 이하) 1인당 50만 원을 참여업체에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5인(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사업공고일 이후 신규 채용한 근로자는 한 달간의 근로유지 후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 대상은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북경제진흥원 동부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