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월성원자력본부, 경주시 복지시설과 동경주 취약계층에 이사금쌀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7010004803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9. 07. 18: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왼쪽김재호동경주농협조합장,가운데원흥대본부장,오른쪽박경복
월성원자력본부가 경주시 복지시설과 동경주 취약계층에 이사금쌀을 전달했다.(좌측부터)쪽김재호 동경주농협조합장(왼쪽부터)과 원흥대 월성원자력본본부장, 박경복 경주시 사회복지협의회장이 전달식에 참석했다./제공=월성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7일 문무대왕면 소재 동경주 농협에서 지역특산품인 경주 이사금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월성본부는 동경주 농협으로부터 지역특산품인 경주 이사금 쌀을 구입해 경주시 36개 복지시설에 720포를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경복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월성본부에서 경주시 복지시설에 이렇게 좋은 쌀을 지원해줘, 따뜻한 명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재호 동경주 농협조합장은 "쌀값 폭락과 쌀 재고와 태풍까지 겹쳐 어려운 시기인데, 지역 농가에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원흥대 본부장은 "지역농가에도 도움이 되고 어려운 이웃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쁨이 두 배가 되는 것 같다"며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월성본부는 지난 2일에도 동 경주 취약계층 대상으로 경주 이사금 쌀 210포를 전달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