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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공무원 A씨는 지난 6일 오전 7시쯤 경남 창원 의창구의 한 도로에 나무를 치우러 갔다가 갑자기 현장의 다른 나무가 쓰러져 목 부위를 크게 다쳤다.
이 사고로 A씨는 경추 손상 등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다. 현재 A씨는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사인 A씨는 부임한 지 석 달 가량 된 소방공무원으로 알려졌다.
의창소방서 측은 공무 중 부상한 직원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