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힌남노’에 쓰러진 나무 치우러 갔다가…20대 소방사 중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8010005337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2. 09. 08. 17: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상 소식 뒤늦게 알려져
광주 북구, 힌남노 피해 복구<YONHAP NO-4877>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연합
20대 소방공무원이 태풍 '힌남노' 복구작업을 위해 출동했다가 중상을 입은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8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공무원 A씨는 지난 6일 오전 7시쯤 경남 창원 의창구의 한 도로에 나무를 치우러 갔다가 갑자기 현장의 다른 나무가 쓰러져 목 부위를 크게 다쳤다.

이 사고로 A씨는 경추 손상 등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다. 현재 A씨는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사인 A씨는 부임한 지 석 달 가량 된 소방공무원으로 알려졌다.

의창소방서 측은 공무 중 부상한 직원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