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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김우빈·이봉련 등 에이엠엔터 배우들 추석 인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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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9. 0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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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
/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훈훈한 추석 인사를 전했다.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속 배우 신민아, 김우빈, 이봉련, 강형석, 최우성이 릴레이 형식으로 각각 추석 인사를 전하며 화목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먼저 신민아는 반갑게 인사하며 "추석 한가위 풍성하게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라며 따뜻한 미소에 귀여운 손하트까지 더했다. 강형석은 함성과 함께 "우리의 대명절 추석이 다가왔다"면서 높은 텐션으로 밝게 운을 뗐고, tvN 새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출연 소식까지 전했다. 최우성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행복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우빈은 자연이 돋보이는 배경 아래 훈훈한 비주얼로 등장,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라며 다정하게 인사를 건넸고, 이봉련 역시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나누시고, 정겨운 추석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전래동요 한 소절을 불러 유쾌함까지 뽐냈다.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남은 하반기와 다가올 2023년에도 소속 배우들이 드라마와 영화 등을 통해 다채로운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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