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가을을 맞아 지역 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운행하는 시티투어 '도시락(樂) 버스'는 남한산성 행궁·수어장대~판교박물관~신구대식물원을 경유한다.
모란 장날과 겹치는 토요일인 오는 24일과 10월 29일, 11월 19일은 신구대식물원~모란민속5일장~남한산성 행궁·수어장대를 운행한다.
'도시락(樂) 버스'는 가이드와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코스별로 문화와 역사에 관한 설명도 곁들인다.
탑승장소는 서울시청역 3번 출구에서 오전 8시, 교대역 9번 출구에서 오전 8시 30분, 성남시청 어린이집 앞에서 오전 9시이며, 버스는 오후 5시까지 코스를 돈다.
요금은 9000원이며, 예약은 성남 시티투어 홈페이지나 운영업체인 ㈜로망스투어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성남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도 느끼고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시樂 버스'의 많은 이용"을 권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