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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문경시에는 공공은 물론이고 민간 산후조리원조차 없어 문경의 산모들은 출산 후 타지방의 값비싼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거나 비용 문제로 이용을 포기하는 실정이다"며 "산모들을 위한 공공 산후조리원 설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공공 산후조리원 설립을 계기로 저출산 대책을 체계화할 수 있고 문경시 산모들의 행복추구권을 보장할 수 있으며 인근 지역 산모들까지 유입시킬 수 있는 등 사회·경제적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신 의원은 "문경에 산부인과는 있지만 산모가 분만할 수 있는 의료기관은 한 군데도 없어 분만 사각지대"라며 "보건복지부 '분만 취약지 지원사업'을 잘 활용하면 산부인과에서 분만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출 수 있어 집행부가 검토·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