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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아이코닉 바틀과 새로운 브랜드 로고 및 패키지를 통해 구딸의 40여 년 헤리티지를 직관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직전의 모던했던 병은 구딸을 대표하는 플리츠 형태로 바뀌고 고급스러운 곡선의 향수 뚜껑과 빈티지한 느낌의 리본 엠블럼이 더해지며 브랜드의 주요 DNA를 담았다.
캠페인은 여행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고 마음에 위안을 주기도 하며 온전한 나 자신을 찾을 수 있게 하는 향기를 찾아보도록 제안한다. 1981년 아닉 구딸이 설립한 구딸은 향과 기억을 연결해 주는 브랜드다. 창립자 아닉과 구딸의 여성 조향사들은 "우리가 경험한 수많은 순간과 함께했던 향기가 삶의 기억이 되어 나의 이야기가 된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