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인 17일 오후 4시부터 분당구청 앞 문화의 거리에서 '청년, 포레스트 축제'를 연다.
260m 구간의 문화의 거리에는 청년놀이동산, 인공지능 놀이터, 메타버스, 청년이해봄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 부스 50여 개가 차려진다.
이곳에서는 팔찌 만들기, 행운의 룰렛 돌리기, 추억의 게임, 3D 펜과 인공지능 체험, 가상현실 체험, 청년 네컷 사진찍기 등을 해볼 수 있다.
또한 잔디 광장에서는 청년들의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이 밖에 23일까지 신흥역과 판교역 청년지원센터, 청년예술창작소 등에서 청년 라이프 쉐어, 라탄에 빠지다, 무비위크, 공유 부엌, 청년특강, 마술체험 등의 행사가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의 날을 축하하고, 일상에 지친 젊은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청년의 발전과 지원을 위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