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농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원형 보존 맹꽁이 서식지를 바라보고 있다.
1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농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원형 보존 맹꽁이 서식지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해 9월 개관한 서농도서관은 건립 당시 멸종 위기 2급 보호종인 맹꽁이 서식지가 발견돼 습지를 원형 보존, 자연과 상생하는 방향으로 완공해 맹꽁이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용인=정재훈 기자 hoon79@
DSC_8061
0
용인/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농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원형 보존 맹꽁이 서식지를 바라보고 있다.
DSC_8071
0
용인/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농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원형 보존 맹꽁이 서식지를 바라보고 있다.
DSC_8006
0
용인/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농도서관 원형 보존 맹꽁이 서식지에 '맹꽁이 이동통로 로드킬 주의' 팻말이 붙어 있다.
DSC_8001
0
용인/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농도서관 원형 보존 맹꽁이 서식지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