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 맹꽁이 서식지와 공존하는 용인 서농도서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5010008259

글자크기

닫기

정재훈 기자

승인 : 2022. 09. 15. 14: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DSC_8048
용인/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농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원형 보존 맹꽁이 서식지를 바라보고 있다.
1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농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원형 보존 맹꽁이 서식지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해 9월 개관한 서농도서관은 건립 당시 멸종 위기 2급 보호종인 맹꽁이 서식지가 발견돼 습지를 원형 보존, 자연과 상생하는 방향으로 완공해 맹꽁이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용인=정재훈 기자 hoon79@

DSC_8061
용인/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농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원형 보존 맹꽁이 서식지를 바라보고 있다.
DSC_8071
용인/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농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원형 보존 맹꽁이 서식지를 바라보고 있다.
DSC_8006
용인/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농도서관 원형 보존 맹꽁이 서식지에 '맹꽁이 이동통로 로드킬 주의' 팻말이 붙어 있다.
DSC_8001
용인/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농도서관 원형 보존 맹꽁이 서식지 전경.
정재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