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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산시에 따르면 이번 차 담회는 민선8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자유롭고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행정 최 일선에서 주민들과 호흡하는 읍면동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시장은 지난 15일 남산면 직원과의 차 담회 자리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 현안 사항 추진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행복한 경산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조금 더 가까이, 현장 중심의 시민 감동 행정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현일 경산시장은 "시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먼저 직원들과의 교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