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19일 개회하는 제278회 임시회에 대비해 의원들의 전문성 확보와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됐으며,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예·결산 심사 기법, 분야별 예산서 및 결산서 사례분석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에 참석한 초선 의원들은 재선 의원들과 함께 의회의 역할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며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열의를 쏱기도 했다.
최병일 의장은 "오늘 교육이 제9대 안양시의회가 민의를 대변하고 시민들께 신뢰와 비전을 제시하는 능력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원 개개인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의 본연의 역할에 집중해 시민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