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문화예술회관, 2022 컬처라인과 함께하는 경북북부권합창제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20010010593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9. 20. 08: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4일 오후 1시 30분
clip20220920083337
경북북부권합창제 포스터/제공=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
사단법인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컬처라인)은 '경북북부의 하모니로 꿈과 희망을 노래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2 컬처라인과 함께하는 경북북부권합창제를 개최한다.

경북도와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안동, 영주, 상주, 문경,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예천, 봉화, 울진)이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가 주관하는 합창제는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와 문화예술단체 상호간 교류증진 목적으로 매년 지역을 순회 개최하는 사업이다.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의 각 대표단(11개 팀, 300여명)이 참가해 열띤 무대를 선보이며, 송영철 노래 보존회의 하푸실문경새재아리랑 공연, 경북도청프라이드합창단 그리고 대중가수 이용의 멋진 축하공연으로 어느 해 보다 더욱 풍성한 예술의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대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 이사장은 "따뜻한 가을 햇살을 받으며 풍요를 노래하는 계절인 가을에 아름다운 자연과 유구한 역사가 잘 어우러진 문경에서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 각 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지역민 모두의 화합으로 승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