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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청년의 날 맞아 군포청년 안전지대 프로젝트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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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9. 2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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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을격려하는하은호시장
하은호 시장이 군포청년 안전지대 프로젝트 행사에 참석해 청년들을 격려했다. /제공=군포시
경기 군포시는 최근 청년의 날을 맞아 산본로데오거리에서 군포청년 안전지대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정책 공유를 통해 청년의 안전지대 만들기를 주제로, 청년사진관, 청년직방, 청년해소, 청년고민, VR모의면접체험, 청년마인드톡톡, 청년정책꿀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년정책협의체와 청년정책위원회 소속 청년위원들이 행사 기획단계부터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냈다.

아울러 지난달 심사를 마친 2022년 청년아이디어페스타 '청년생각' 공모전 수상작과 2021년 수상작 등 총 10개 작품을 함께 전시하고 현장시민 투표를 실시해 청년의 생각과 고민을 시민과 공유하기도 했다.

하은호 시장은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까이서 접하는 의미있는 날이었다. 앞으로도 청년의 생각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고 싶다"며"청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바램을 2023년 개관할 청년자립활동공간 'I-CAN플랫폼'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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