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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에 총 121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호실수는 △35㎡ 24실 △45㎡ 69실 △51㎡ 14실 △53㎡ 14실로 구성된다.
서울지하철 충무로역(3·4호선)과 명동역(4호선)이 도보거리로 6분대에 있다. 을지로3가역(2·3호선)도 걸어서 8분대 거리에 있다. 서울 중심부를 '十'자 로 가르는 퇴계로와 삼일대로가 접해 사대문 곳곳으로 신속한 이동 가능하다.
서울의 상징과도 같은 남산 서울타워와 남산공원이 가깝고 청계천을 거닐기도 좋다. 신세계, 롯데백화점 본점이 근거리에 있고 명동, 을지로 등 주요 상권을 원스톱으로 이용 할 수 있다. 시청, 중구청, 인제대 서울백병원, 서울역 등도 인접하다.
일부 호실에는 채광을 극대화한 3베이 구조로 나오며 타입별로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을 도입해 실내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주방 환기창 특화로 음식 조리시에도 부담이 없고 여유로운 일대일 주차 공간도 갖췄다.
서울시 자료를 보면 2019년 기준 중구에 총 5만7814개의 사업체가 있다. '중소기업 범위를 초과하는 사업체'가 269곳에 달해 서울 전체의 15.3%가 몰려 있다. 오피스텔 수익률도 상승세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7월 서울 도심권 오피스텔 수익률은 4.19%로 연초(4.17%)보다 소폭 올랐다.
청약통장 유무나 거주지, 주택 소유 여부 등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할 수 있다. 100% 추첨제인 것도 장점이다. 오피스텔을 분양 받아도 아파트 청약시 무주택 조건도 유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중구 내 오피스텔 공급은 주요 인프라와 거리가 있는 동부권에 편중되어 있었고 대부분 원룸형 구조로 나왔다"며 "이너시아 남산은 중구 내 중심에 자리하고 투룸형 구조로 설계돼 집 다운 주거시설을 원하는 고객들의 관심이 꾸준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파트와 달리 청약 문턱도 낮아 투자자는 물론 서울의 최중심에서 차별화된 생활을 경험하려는 실수요자들의 문의 비중도 높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