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측은 20일 "남궁민이 몸에 이상을 느껴 자가 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한 경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게 됐다.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와 관련해 이날 예정된 '천원짜리 변호사' 제작발표회와 SBS 라디오 '컬투쇼' 생방송 출연은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작진 측은 "작품은 편성 변경없이 예정대로 9월 23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다. 제작발표회를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은 논의 후 재 공지 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단돈 천원 실력은 단연 최고,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남궁민)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이다.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 다음은 '천원짜리 변호사'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BS 새 금토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제작발표회 취소 관련 안내드립니다.
금일 오전 <천원짜리 변호사>의 주연 배우인 남궁민 씨가 몸에 이상을 느껴 자가 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했으며 양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현재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만 배우의 건강과 현장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금일 예정된 제작발표회 및 컬투쇼 라디오 생방송 출연은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관심주신 기자님들과 시청자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천원짜리 변호사>는 편성 변경없이 예정대로 9월 23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제작발표회를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은 논의 후 재 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