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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번째로 개최되는 일자리박람회는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취업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람회에는 20개 구인업체가 참가해 현장에서 1대1 채용면접을 진행한다.
또 의왕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 일자리재단, 의왕시 창업지원공간 유니콘로드 등 9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취업·창업·노무상담, 이력서 컨설팅, 취업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상담 등 구직자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며, 이력서 사진촬영, 지문적성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한다.
김성제 시장은 "일자리박람회에 많은 구직자들이 참가해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일자리 박람회가 기업과 구직자의 원활한 채용의 장이 되고 취업시장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