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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야간 민원실은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 등 일과시간에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됐으나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다.
10월부터 재개되는 야간 민원실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여권 접수·교부와 인감증명서,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 등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법정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수요 야간 민원실을 비롯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대면 서비스와 프로그램 등을 정상화해 시민들이 편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아울러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