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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 직업훈련 경진대회서 2개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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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9. 2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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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1
최광제 LX공간정보아카데미 실장(오른쪽)이 공동훈련센터 부문 수상을 하고 있다.
보도사진2
유성우 과장(오른쪽)이 전담자 부문 수상을 하고 있다.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제13회 Best of CHAMP Day 우수 사례 발표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공동훈련센터 및 전담자 부문 총 2개 부문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고용노동부 산하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우수사례 경진대회로 총 4개 부문(공동훈련센터, 협약기업, 수료생, 우수전담자)의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됐다.

공간정보아카데미는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과정의 개발과 디지털 대전환기에 발맞춘 교육방법 혁신사례를 달성해 훈련센터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담자 부문에서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원격 교육방식인 '5-1-4'훈련 운영 도입과 기업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적극적 온라인 홍보 전략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간정보아카데미의 교육과정은 개발부터 협약기업이 참여해 주요 직무를 중심으로 과정을 개편하는 것은 물론, 공간정보 SW개발자를 양성하여 중소기업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

나아가 중소기업에 취업한 수료생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정보아카데미에 강의를 제공하는 등 선순환 상생을 기반으로 이뤄지고 있다.

윤동호 원장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그간의 공간정보아카데미의 성과를 집약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과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자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100만 디지털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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