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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로 만나는 판코랜드'는 미래 환경의 주인인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글로벌 환경 페스티벌로, 청소년운영위원회 '가온누리'와 청소년생태탐사단 '수피아'가 공동으로 기획한 글로벌 환경 행사다.
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되는 가운데 1부는 가온누리 주도로 4개국의 국내·외 청소년들이 모여 기후 위기 실천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글로벌 환경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2부에서는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 'Zep'으로 만든 판교 청소년 기후환경센터를 소개하고, '수피아'가 준비한 이벤트 활동과 함께 에코 키트로 만들어가는 온라인 체험부스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3부는 대면으로 진행되는 에코 놀이터로, 판교수련관 앞마당에서 오후 1시부터 다양한 에코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최근 폭우와 같은 이상기후를 경험하면서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으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고민해보고 실천해 보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