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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신드롬’ 박은빈,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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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9. 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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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B
박은빈 /제공=나무엑터스
'우영우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배우 박은빈이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박은빈은 오는 10월 23일 필리핀 마닐라를 시작으로 '2022 박은빈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은빈 노트 : 빈칸>'을 열고 생애 첫 해외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드라마 '스토브리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연모' 등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과 만나온 박은빈은 지난 8월 종영된 ENA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열연을 펼치며 '우영우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전 세계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작품 주간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만큼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국내에서 진행된 박은빈의 첫 단독 팬미팅은 1차, 2차 티켓 매진사례를 기록했다.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까지 진행하며 성황리에 끝났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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