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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 불필요한 업무 과감히 폐지하고 효율적인 업무 펼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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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9. 2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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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 사진 5
하은호 군포시장.
하은호 경기 군포시장이 불필요한 업무를 폐지할 것을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하은호 시장은 "직원들이 지나치게 많은 업무에 시달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기존 관행을 버리고 효율적인 업무로 대 시민서비스를 펼쳐달라"고 말했다.

하 시장은 취임 당시 낡은 것들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하 시장은 "지속적으로 근무환경을 점검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직원들이 잡무에서 벗어나야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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