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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안양대 등 4개 대학, 3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기운데 기업 채용설명회와 취업 상담 등 지역 청년을 위한 취업지원 종합서비스를 제공했다.
안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박람회에서 구직 청년들에게 구직 활동을 위한 자기 이해 및 성격 유형 검사인 MBTI성격유형검사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한편, 일자리박람회는 지난 22일 첫 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16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매회 각각 다른 기업들이 참여한다.
안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허지현 팀장은 "안양시와 대학일자리센터의 거버넌스 협업을 통한 실질적인 취업 지원으로 침체한 청년고용시장의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자리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