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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비산체육공원 등 3개소에서 15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축구대회는 축구동호인의 저변확대와 체력증진을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최병일 의장은 "축구는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대중스포츠로 밝고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과 피로감을 해소하고 동호인 간 친선과 우정을 나누며,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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