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 날씨] 10도 내외로 출근길 ‘쌀쌀’…일교차 유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27010015117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2. 09. 27. 08: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상청 "안개 끼는 곳 있어…교통 안전에 유의"
만개한 코스모스<YONHAP NO-2507>
지난 25일 강원 양양군 손양면 송전리 해안 도로변에 코스모스가 만발해 있다. /연합
화요일인 오늘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남부동해안과 경남권동해안에 저녁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또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행과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기온은 경기동부와 강원내륙·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쌀쌀하겠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0~15도 내외로 크겠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23~2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이나 호수·골짜기와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