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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KBS 전국노래자랑 영천시편은 25일 오후 1시 영천시민회관에서 진행된 1, 2차 예심을 거쳐 최종 합격한 15개 팀이 출연해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흥겨운 축제의 장을 선사했다.
또 이날 녹화에는 초대가수로 김연자, 박현빈, 우연이, 류지광, 정다한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녹화 현장에서 '천년바위' 노래를 선보였다.
최 시장은 "10월부터 영천 가을축제가 본격 시작된다"며 "영천보현산 별빛축제, 영천와인 페스타, 영천별빛한우 명품구이 축제 등 즐길 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영천으로 가족들과 함께 많이 놀러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 영천시편은 KBS 1TV에서 오는 11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