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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취임한 안양교도소 제58대 오광운 소장의 취임 일성이다.
오 소장은 "코로나 팬데믹에서 일상회복으로 다가가는 중요한 시기에 맞춰, 규정과 원칙에 입각한 기관 운영, 질서와 인권이 조화로운 수용관리로 안양교도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 소장은 1993년 교정간부로 임용돼 2020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뒤 창원교도소장, 교정본부 교정기획과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대구교도소장을 거쳐 안양교도소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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