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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수도권 오후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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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기자

승인 : 2022. 10. 0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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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저 18도·최고 23도
여행객으로 북적이는 김포공항<YONHAP NO-1664>
개천절 연휴를 하루 앞둔 30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가 여행을 떠나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
일요일인 2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2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수도권은 오후부터, 강원내륙·산지와 충청권은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 경기서해안, 서해5도에서 20~60mm △서울, 경기내륙, 충남북부서해안에서 10~40mm △강원내륙, 산지, 충청권(충남북부서해안 제외)에서 5mm 내외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서울·경기도·충북·충남·대구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17도 △광주 18도 △부산 20도 △대구 16도 △춘천 15도 △제주 21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5도 △광주 28도 △부산 27도 △대구 27도 △춘천 22도 △제주 27도 등이다.

이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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