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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시민의날기념 올래행복축제 자문단 및 추진위 축제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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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10. 0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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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축제점검회의
군포시는 하은호 시장 주재로 제34회 군포시민의날 기념 올래행복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축제점검회의를 가졌다./제공=군포시
경기 군포시는 지난 4일 제34회 군포시민의날 기념 올래행복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자문단 및 추진위 축제점검회의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군포올래축제는 7일 음악회를 시작으로 9일까지 3일 동안 산본로데오거리에서 독서대전, 도자공예축제, 평생학습축제, 생활문화축제 등이 열린다.

또 축제 기간인 8일에는 수리사에서 산사음악회가, 9일에는 군포역과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음악회가 마련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산발적으로 계획된 축제를 통합해 개최하는 이번 올래행복축제가 어려움이 있을거라 걱정했는데 추진단과 자문단의 노하우에 힘 입어 성공적인 축제로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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