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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까지 지역 어르신들이 이끌어 가는 이번 페스티벌은 이날 개막식에서 채희삼 가수의 '문자라도 보내볼까' 노래와 이경미 예술가의 행위예술로 문을 열었다. 다나박 작가 기획초대전은 2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60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엽서쓰기, 손수건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는 등 품위 있는 노인 문화를 주도함으로써 노년층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데 기여하고 있다.
김 군수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어르신들이 예술 활동으로 자존감을 키우고 새로운 삶의 목표를 갖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