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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포항시에 따르면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정책과 자치분권의 모범이 되는 정책 등을 펼쳐온 지방자치단체와 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시장은 신 산업 육성을 위한 첨단기술 기반 R&D 적극투자와 친환경 수소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연료전지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 인재와 인프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4차 산업혁명 대전환을 준비해온 노력을 높이 인정받았다.
더불어 △휴식과 힐링의 그린웨이 확대 △도심의 물길을 여는 생태하천 복원 등 회색빛 철강도시에서 친 환경 생태도시로 탈바꿈하는 데 기여한 점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 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해준 시민과 2000여 포항시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 큰 포항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