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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HYNN(박혜원), MC로 데뷔…대구 케이팝 콘서트 진행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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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10. 0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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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박혜원) /제공=뉴오더엔터테인먼트
가수 HYNN(박혜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대형 콘서트 MC로 발탁됐다.

HYNN(박혜원)의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는 9일 "HYNN(박혜원)이 오는 9일 경북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2022 파워풀 대구 케이팝 콘서트 [Re:START]' MC로 나선다. 2018년 데뷔한 후 약 4년만에 처음으로 MC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HYNN(박혜원)은 그 동안 MBC '놀면 뭐하니' 등 많은 방송 활동을 통해 편안하고 친근한 매력은 물론이고, 재치있는 입담과 숨겨둔 예능감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이번 콘서트에서도 자연스럽고 완벽한 진행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HYNN(박혜원)은 지난 5일 발매된 후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새 싱글 '끝나지 않은 이야기 (The Story of Us)' 라이브 무대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은 아련한 피아노와 중후반부터 조화를 이루는 현 사운드가 돋보이는 발라드로, HYNN(박혜원)의 한층 진화된 섬세한 보컬이 담겨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곡이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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