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스트레이 키즈 “예고 없이 닥친 사건? ‘빌보드200’ 1위·박진영과 사진촬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07010003517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10. 07. 11: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
스트레이 키즈 /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예고 없이 닥친 대형 사건을 꼽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7일 새 미니앨범 '맥시던트(MAXIDENT)'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승민은 전작 '오디너리'로 한국 가수로는 세 번째 빌보드200 차트 정상에 오른 것에 대해 "아직까지 믿기지 않는다. 스테이(팬클럽)와 많은 분들의 선물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승민은 이번 앨범명 뜻처럼 '예고 없이 닥친 대형 사건'에 대해서는 "아침에 멤버들과 스케줄 준비를 하고 있는데 '빌보드 200' 1위를 했다고 들었을 때, 그때의 기분이 안 잊혀진다. 또 하나는 엠넷 '킹덤' 우승이었다. 또 스테이가 주는 많은 선물들이 모두 '맥시던트'처럼 느껴진다"며 "마지막은 '뮤직뱅크'에서 박진영 PD와 함께 단체 사진 촬영을 했던 때다. 그때 PD님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신보는 영단어 'Max', 'Maximum'과 'Accident', 'Incident'의 합성어로 예고 없이 닥친 '대형 사건'을 의미한다. 타이틀곡 '케이스 원포쓰리(CASE 143)'를 비롯해 '식혀' '기브 미 유어 티엠아이(Give Me Your TMI)' '슈퍼 보드(SUPER BOARD)' '쓰리라차(3RACHA) (방찬·창빈·한)' '테이스트(TASTE) (리노·현진·필릭스)' '나 너 좋아하나봐 (승민·아이엔)', 일본 미니 2집 타이틀곡 '서커스(CIRCUS)' 한국어 버전까지 총 8곡이 수록된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를 주축으로 스트레이 키즈 멤버 8인 전원이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스 원포쓰리'는 스트레이 키즈가 타이틀곡으로는 처음 선보이는 러브송이다. 사랑에 빠져 혼란스러운 감정을 '사건'에 비유했고 코드 '143 (I LOVE YOU)' 등 재치 넘치는 표현법이 보고 듣는 맛을 더한다.

이번 신보는 선주문량 237만 장을 돌파하며 더블 밀리언 셀링을 예고했다. 이들은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11월부터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 추가 공연을 이어간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