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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홍천 광역철도 중간정차역 유치 민관합동 추진위원회 정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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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10. 0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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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전진선 양평군수가 5일 소회의실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 중간정차역(용문산역, 단월역, 청운역) 유치 민관합동 추진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제공=양평군
경기 양평군이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 중간정차역(용문산역, 단월역, 청운역) 유치를 위한 민관합동 추진위원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30일 발대한 추진위원회는 민문기 추진위원장을 필두로 김영태 행정지원 부위원장, 이수옥 기획지원 부위원장, 장명우 홍보지원 부위원장, 이태석 대외협력 부위원장 등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례회의 개최 시기와 용문산역, 단월역, 청운역 설치를 위한 홍보방안, 주민의견 수렴 및 전달방법 등의 안건을 상정했다.

민관합동 추진위원회는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용문~홍천 광역철도에 주민 의견인 용문산역, 단월역, 청운역 설치를 위해 구성됐으며,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현재 사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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