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상주시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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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열세 번째로 열린 공모전은 지난 달 15일부터 16일까지 접수를 한 결과 총 469점의 작품이 응모되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입상 11점, 입선 50점으로 총 61점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영예의 금상은 상주시 랜드마크 '경상제일문'을 한 편의 예술작품으로 담아낸 홍재목(구미시)씨의 '경상제일문'이 차지했다.
상주시만이 간직한 수려한 경관과 생활상을 담은 61점의 수상작은 앞으로 상주시를 알리는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재동 공보감사담당관은 "수상의 영예를 누리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상주의 아름다운 순간과 소중한 순간을 기록으로 남겨 우리 지역을 대내외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 전시회는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11일부터 시청 홈페이지(http://www.sangju.go.kr
접속>시민광장>홍보자료>사진공모전 입상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