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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취임 100일 맞아 환경미화원 청소 현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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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10. 1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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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방세환 광주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환경미화원 청소 현장 체험하고 있다./제공 = 광주시
방세환 광주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민생 밀착 소통을 위해 민생현장을 찾았다.

방 시장은 지난 8일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위탁 업체인 송정환경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경안동 일대 생활폐기물 수거와 클린하우스 내 분리수거대 정비를 했다.

또한, 방 시장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들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환경미화원 청소 현장 체험을 마친 방 시장은 환경미화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환경미화원들의 의견과 고충을 듣고 노고를 치하하며 격려했다.

방 시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종량제 봉투 미사용, 재활용품 혼합 배출 등 쓰레기 배출 문화가 많이 미흡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쓰레기 배출 문화가 개선되길 바라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는 오는 24일 저녁 7시 남한산성아트홀에서 "3대가 행복한 광주를 위해 3대 16가족모시고" 시민과의 소통콘서트를 열계획이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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