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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종합훈련은 복합·대형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 통제단의 효율적 운영과 긴급구조지원기관과의 유기적 협업체계를 구축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다.
여주시청 등 11개 기관·단체 176명과 장비 22점이 동원된 이번 훈련은 지진 발생으로 인한 붕괴와 매몰, 화재 등의 복합재난 발생을 가상으로 하여, 총 5단계로 진행되었으며 다수사상자 발생과 매몰자 구조에 초점을 두었다.
나성수 여주소방서장은 "긴급구조종합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의 책임기관으로서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굳건히 하고, 긴급구조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확립해 관내 재난 발생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