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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남진이 전남도 고향사랑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0일 전남도에 따르면 남진은 1965년 데뷔 후 58년간 현역으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현재까지도 지치지 않는 열정과 뛰어난 무대 매너로 모든 연령층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2년간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홍보는 물론 전남의 신선한 농수축산물과 아름다운 관광지 등 다채로운 전남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전남도는 지난 9월부터 다른 시·도에 거주하면서 전남을 사랑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서포터즈는 농수축산물 판촉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가입 시 전남사랑도민증 발급으로 숙박·레저·관광지 등 150여 개소의 할인가맹점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