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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벌써 데뷔 8주년…아직 마마무로서 보여드릴 것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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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10. 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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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마무 `컴백`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열두 번째 미니앨범 'MIC ON (마이크 온)'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그룹 마마무가 8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마마무는 1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새 미니앨범 '마이크 온(MIC 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멤버 솔라는 "얼마 전에 마마무가 8주년을 보냈다. 벌써 10년이 다 되어간다"며 "하지만 아직 마마무로서 보여드릴 게 많이 남은 것 같다"고 말했다

솔라는 "저희가 8~9년 동안 많은 모습과 장르, 무대를 보여드렸지만 아직도 못 보여드린 게 많다. 이번 앨범도 그렇고 앞으로도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는 욕구가 있다"고 전했다.

마마무의 이번 신보는 앨범명처럼 '마이크를 켠 마마무가 일내러 돌아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일낼라 (ILLELLA)'는 찬란한 별이 빛나는 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완성한 강렬한 세레나데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하나둘셋 어이! (1,2,3 Eoi!)', 'L.I.E.C' 등 제목에 이중적인 의미가 담긴 총 3곡이 수록됐다. 그간 마마무와 호흡을 맞춰온 김도훈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멤버 문별이 가사에 참여했다. 11일 오후 6시 발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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